KG 모빌리티(KGM)가 ‘수해 차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KGM은 장마철 집중호우 및 국지성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당한 수해지역에 서비스 전담팀을 구성해 비상 연락 체제를 구축하고 관할지역 관청 등과 연계해 지원한다. 재난 및 재해 지역으로 선포 될 경우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와 합동 서비스 팀 구성은 물론 방문 서비스 팀을 별도로 편성해 긴급 출동 및 점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KGM은 전국 310 여개 서비스 네트워크에 차가 입고 되면 먼저 피해 내용을 확인한 후 수해 여부 등을 판단해 작업을 진행한다. 수해 차는 수리비 총액의 40%(자차 보험 미 가입 차에 한함)를 할인한다.
여름 휴가 대비 무상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58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주요 부품 등 안전한 운행에 필요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등 27개 항목이다. 자동차 고장 또는 긴급 상황 발생 등으로 인한 운행 정지 시 신속한 지원을 위한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kg-mobility.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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