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영탁이 오는 7월 22일 정식 발매를 앞둔 새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15일 공개된 ‘주시고’ 랜덤 콘텐츠 영상은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영탁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멜로디와 가사, 퍼포먼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신곡 ‘주시고 (Juicy Go)’는 디스코 펑크와 EDM, 트로트의 감성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댄스트로트 트랙이다. 여기에 영탁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김연자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흥겨우면서도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가 돋보인다.
특히 이번 곡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과 흥을 담은 듀엣 구성으로, 영탁과 김연자의 이색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콘텐츠는 오는 18일까지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될 예정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곡의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영탁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4’를 개최하며 팬들과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나눈다. ‘제34회 서울가요대상’ 4관왕이라는 화려한 성과에 이어 이번 신곡으로 시원하고 유쾌한 여름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영탁의 새 디지털 싱글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는 오는 7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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