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고기·술' 끊고 완성한 톱모델 몸매 비결…이민정 "추성훈 씨가 어떻게 잡았나"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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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고기·술' 끊고 완성한 톱모델 몸매 비결…이민정 "추성훈 씨가 어떻게 잡았나" 감탄

메디먼트뉴스 2025-07-15 12:4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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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엄격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배우 이민정을 놀라게 했다. 요가와 킥복싱은 물론, 무려 39세부터 '고기'와 '술'을 끊었다는 야노 시호의 철저한 식단 관리에 이민정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야노 시호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만남 전부터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모델이었다더라. 한 번도 실제로 뵌 적은 없다. 궁금하다. 근데 추성훈 씨가 어떻게 잡았나"라며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이민정과 야노 시호는 처음 만나는 어색함 속에서도 서로의 미모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야노 시호는 유튜브 채널 준비를 앞두고 이민정에게 콘텐츠 아이디어를 물었고, 이민정은 "운동 비법이나 관리 비법도 궁금해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러자 야노 시호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요가와 킥복싱을 꼽았다. 특히 이민정을 놀라게 한 것은 바로 그녀의 식단이었다. 야노 시호는 "고기를 안 먹는다"고 고백했고, 이민정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야노 시호는 "고기 술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킥복싱 시작하면서 근육량이 늘었다. 몸을 가볍게 하고 싶어서 고기를 안 먹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39살에 식습관에 대해 다시 시작했는데 고기를 안 먹을 때가 건강이 좋더라. 콩, 계란, 치즈로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제는 오래 그렇게 먹어서 뇌가 '고기를 안 먹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며 철저한 자기관리가 습관으로 자리 잡았음을 밝혔다.

야노 시호의 변함없는 톱모델 아우라와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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