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은 매일매일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항상 애착을 가지고 매일 착용하는 반지는? 바로 민트 컬러의 레포시 애끼링. 이 반지는 레드 카디건부터 스트라이프 티셔츠, 핑크 재킷, 플라워 패턴 셔츠, 민트 반팔 티셔츠 등 매일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이 반지는 무엇? 레포시의 대표적인 메인 컬렉션 중 하나로, 아프리카의 베르베르 부족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 컬렉션은 베르베르 부족의 전통 타투와 미국 미니멀리즘 아티스트 도널드 저드(Donald Judd)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모나코, 도쿄, 마이애미, 파리, 런던, 두바이, 뉴욕, 서울 등 전 세계 주요 8개 도시를 테마로 한 ‘베르베르 크로마틱 시티 컬렉션’도 선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이 착용한 제품은 ‘모나코 시티 컬렉션’의 일부로, 모나코의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를 상징하는 아쿠아 블루 컬러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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