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시원한 바다 '서울썸머비치'로 피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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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시원한 바다 '서울썸머비치'로 피서가자! 

투어코리아 2025-07-15 09:31:38 신고

지난해 서울썸머비치 모습
지난해 서울썸머비치 모습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서울에서 가장 시원한 바다 '서울썸머비치'로 도심속 피서를 즐겨보자.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썸머비치'를  ‘광복에 풍덩 빠지다!’라는 주제로 광화문광장에서 오는 19일(토) 개장, 8월 8일(금)까지 21일간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한다. 

서울관광재단이 주최 및 주관인 '서울썸머비치'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지방보훈청이 공동 주관, 대한민국 대표 방위산업체인 LIG가 후원으로 참여한다.  

'서울썸머비치'는 수영장과 워터 슬라이드로 조성된 ’워터비치존’과 무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인 ‘샌드비치존’ 으로 구성되며 행사 기간에는 매일 11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된다.

  워터비치존, 더 재밌어졌다!

‘워터비치존’은 세종대왕 동상 뒤편에 위치하며 대형 수영장 2조,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와 LIG 캐릭터 ‘스원이’로 장식된 대형 워터 슬라이드 2동으로 조성되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길이 20m의 수영장은 연령층에 따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수심을 1m와 0.8m로 나누어 조성했다. 수영장 위쪽으로는 가림막이 설치되어 뜨거운 햇살 아래 시민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서울썸머비치
지난해 서울썸머비치에서 워터슬라이드를 타다 물속에 풍덩 빠진 아이

워터 슬라이드 2동은 각각 국가보훈부의 캐릭터 ‘보보’와 LIG의 캐릭터 ‘스원이’로 장식할 예정이다. 보보 슬라이드는 높이 10m(탑승 높이 5.5m), 길이 14m 규모다.

스원이 슬라이드는 높이 8m(탑승 높이 3.5m), 길이 8m로 구성되어 더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슬라이드는 안전을 위해 110cm 이하의 어린이는 이용할 수 없으며, 낙하지점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요원이 배치된다.

‘워터비치존’은 1일 7부제로 운영되며 1부당 최대 수용인원은 800명으로, 하루 최대 5,6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입장 인원을 조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워터비치존’은 11:00부터 21시까지 총 7부 [▲오전A(11:00~11:50), ▲오전B(12:00~12:50), ▲1부(13:00~14:20), ▲2부(14:30~15:50), ▲3부(16:00~17:20), ▲4부(18:10~19:30), ▲5부(19:40~21:00)]로 운영된다.

입장 팔찌는 회차 시작 30분전부터 워터비치존 입구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받을 수 있다. 원활한 현장 운영을 위해 시설 이용 시에는 성인과 어린이(유아 포함) 모두 입장 시 회차 구분이 가능한 색상의 입장 팔찌를 착용해야 하며, 화장실 이용 등을 위해 일시 퇴장 후 재입장 시에는 입구를 관리하는 운영요원을 통해 팔찌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또한 물놀이 시설 이용 시, 수영복과 수영모(또는 캡모자)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면티나 청바지 착용 시 이용이 불가하다. 신발은 아쿠아슈즈만 착용할 수 있으며, 맨발 입장도 허용된다. 유아 및 어린이 단체 입장객의 경우 4명당 1인의 보호자가 동반되어야 한다

해변 휴양지 분위기 가득 '샌드비치존'

‘샌드비치존’은 세종대왕 동상 전면에 위치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도심 속 모래사장의 피서공간 ▲샌드 프라이빗 빌리지, ▲바운스 수영장, ▲우드 캐노피 쉼터, ▲플리마켓 등으로 조성된다. 또한,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휴게시설, 야자수 나무 등의 소품들이 배치된다.

샌드 프라이빗 빌리지’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실제 모래를 만지고 놀 수 있는 실내 모래 놀이터다.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당 50분씩 이용할 수 있다. 입장 인원은 최대 80명으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각 40명씩 입장이 가능하다. 

 ‘샌드 프라이빗 빌리지’ 사전 예약은 행사 종료 일까지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 서울썸머비치’ 포스터 왼쪽 하단의 QR코드를 통해 신청 페이지로도 접속 가능하다. 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바닥분수와 그늘 정자, 평상/사진-서울관광재단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바닥분수와 그늘 정자, 평상/사진-서울관광재단

차별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이용 시간 전까지 일정 및 회차 변경, 취소가 가능하다. 단, 사전 예약자는 입장 시간 10분이 지나면 예약이 자동 취소되며, 잔여석은 현장 접수로 전환된다.

‘바운스 수영장’은 아이들에게는 물에서 뛰노는 놀이 공간으로, 어른들에게는 발을 담그고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바운스 수영장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광화문광장 ‘샌드비치존’ 인근으로는 대한소상공인협회와 협업하여 여름철 소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함께 운영된다.

광화문광장 바닥 분수(명량분수, 한글분수, 터널분수) 주변으로는 더위에 지친 시민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인 그늘 정자(파고라)와 평상이 마련되어있다.

바닥분수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 50분까지 상시 운영(50분 가동, 10분 휴식)되며, 우천이나 강풍 시에는 가동을 중단한다.

2024 서울썸머비치 썸머피서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사진-서울관광재단
2024 서울썸머비치 썸머피서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사진-서울관광재단

민관협업으로 다채로워진 2025 서울썸머비치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 LIG를 비롯해 부산관광공사, 농심, 아미코스메틱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특별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대표적인 현장 이벤트로는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의 감사 메시지 작성 및 에어볼 경품추첨 이벤트를 비롯하여, 부산관광공사가 준비하고 있는 부산의 청량한 해변을 활용한 홍보관 조성과 태블릿 PC를 통한 참여형 이벤트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농심, 아미코스메틱등의 다양한 민간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외국인 참여자를 대상으로는 외국인 전용 관광 패스인 디스커버 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을 증정한다. 해당 관광 패스는 200개 선착순 한정으로 증정하며, 서울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는 12개 국가 유산에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110여 개 제휴처 할인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길기연 재단 대표이사는 “작년 여름, 광화문광장을 가득 채운 시민들의 웃음과 물장구 소리를 기억하며, 올해는 시민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마련하여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2025 서울썸머비치’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도심 속 사계절 즐길 거리를 만들어가는 서울관광재단의 여름 대표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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