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블루 스크린에서 연기하는 자체가 처음이었다. 과연 내가 상상하며 집중하는 것에 대한 고민은 많이 했다. 현장에 가서 연기를 했을 때 제가 입은 옷이나 분장, 모든 게 갖춰진 상태였고 현장의 모두가 집중하고 진지하게 몰입된 상태였다. 오히려 걱정하고 고민한 게 없어질 정도로 마음껏 상상하고 하고 싶은 동작을 더 추가해서 자유롭게 연기할수 있었다. 상상하다보니 오히려 집중도는 높아져서 좋더라. 상상을 하기 위해 감독님이 충분한 설명과 콘티를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고 이해시켜줘서 어려움 느끼거나 하지 않았다."라며 이야기했다.
나나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대중도 재미있게 봐주길 바란다"며 인사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로 7월 23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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