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버킨의 스타일은 반세기가 흘러도 여전히 아름답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인 버킨의 스타일은 반세기가 흘러도 여전히 아름답다.

바자 2025-07-15 08:00:00 신고


TIMELESS ICON


프렌치 시크의 영원한 아이콘, 제인 버킨. 화이트 셔츠에 무심히 두른 스웨터와 플레어 진까지. 반세기도 넘은 그녀의 사진 속에서 동시대에 활용 가능한 서머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그녀의 시그너처인 라탄 소재 백으로 여름 분위기를 더한 센스까지. 이렇듯 클래식은 시대를 초월한다.


1973년 런던 거리에서 포착된 제인 버킨.

Copyright ⓒ 바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