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ESS ICON
프렌치 시크의 영원한 아이콘, 제인 버킨. 화이트 셔츠에 무심히 두른 스웨터와 플레어 진까지. 반세기도 넘은 그녀의 사진 속에서 동시대에 활용 가능한 서머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그녀의 시그너처인 라탄 소재 백으로 여름 분위기를 더한 센스까지. 이렇듯 클래식은 시대를 초월한다.
1973년 런던 거리에서 포착된 제인 버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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