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윤병운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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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윤병운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AP신문 2025-07-15 02:39:51 신고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NH투자증권 ▲지난 14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함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NH투자증권 ▲지난 14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가운데)이 임직원들과 함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AP신문 = 조수빈 기자] NH투자증권은 윤병운 대표이사 사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해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이다. 2024년 10월부터 다양한 공공 및 민간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윤병운 사장은 지난 1일 캠페인에 참여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의 지목을 받은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인구문제 해소’라는 사회적 과제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출산과 양육을 비롯한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17년에는 국내 증권사 최초로 사내 어린이집을 개원했으며, 여의도에 위치한 해당 시설은 만 1세부터 5세까지 직원 자녀 약 40명이 다닐 수 있는 규모로, 유기농 식단과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원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외에도 ▲피씨 오프(PC-OFF) 제도 ▲맘스라운지 운영 ▲가족 상담 프로그램 ▲자녀 학자금 지원 ▲가족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시행 중이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NH투자증권의 육아휴직 후 복직률은 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NH투자증권은 2023년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22년에는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기업’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병운 사장은 “인구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한 국가적 숙제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NH투자증권도 앞으로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 사장은 2024년 3월 취임 이후 직원 복지 증진에 꾸준히 힘써왔다. 대표적으로, 남직원의 배우자가 출산할 경우 유급휴가를 영업일 기준 20일(총 4주)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입법 전 선제 적용한 바 있으며, 출산비 보조금 인상, 육아휴직·난임휴직 제도 급여기간 연장 등을 통해 복지 만족도와 근무 환경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직원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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