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12만달러 뚫은 비트코인···'부자아빠' 저자 '더 사라'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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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12만달러 뚫은 비트코인···'부자아빠' 저자 '더 사라' 외침

한스경제 2025-07-14 21:46:37 신고

챗GPT로 제작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챗GPT로 제작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며 12만 달러 선을 돌파한 가운데,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다시 한번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명했다.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아시아 거래 시간 중 개당 12만1207.55달러까지 오르며 역사상 처음으로 12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가상화폐 시장에 다시 한번 강력한 상승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달 들어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 11일 11만8800달러를 돌파한 뒤 13일(미 동부시간 기준) 오전 11시 22분에는 11만9000달러선을 넘어서는 등 불과 며칠 사이에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요사키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가능한 한 빨리 비트코인을 더 사겠다"며 "부자가 되기 이토록 쉬운 시대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금과 은, 비트코인을 주요 투자 대안으로 꾸준히 제시해왔다.

다만 그의 입장은 다소 일관성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비트코인 가격 급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던 그는 하락 없이 가격이 상승하자 결국 추가 매수에 나선 바 있다.

기요사키의 변화하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비트코인을 개인 자산 증식의 핵심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그의 발언은 전 세계 개인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시장의 신뢰 회복과 매수 자금 유입에도 일정한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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