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막 벗은 스타리아 일렉트릭 …세계 최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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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막 벗은 스타리아 일렉트릭 …세계 최초 등장

더드라이브 2025-07-14 17:40:28 신고

▲ 현대차 스타리아 전기차 <출처=클리앙>

미니밴 스타리아 전기차가 최초로 국내서 포착됐다. 현대차의 새로운 전략 전기차로의 전환을 상징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에는 최근 ‘!최초 목격! 스타리아 페이스리프트 or 일렉트릭 추정 위장막 완전 제거 테스트카 실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경기도 부근에서 위장막이 완전히 제거된 상태로 주차된 스타리아 전기차량의 사진이다.

그간 국내외 매체가 스타리아가 위장막을 덮어쓴 채 주행 중인 모습을 보도한 적은 있지만, 스타리아 전기차가 위장막 없이 목격된 건 이번이 세계 최초다.

일단 외관을 보면 그릴이 막혀 있어 전기차라는 사실을 추측할 수 있다. 내연기관 모델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사라지고, 전기차 특유의 막힌 전면부가 적용된 것이다.

▲ 현대차 스타리아 전기차 <출처=클리앙>

전면부는 범퍼 상단을 가로지르는 발광다이오드(LED) 주간주행등(DRL)을 적용해 기존 내연기관 스타리아 디자인과 유사한 모습이다.

측면부에서도 기존 스타리아와 큰 변화 없이 스타리아 특유의 미니밴 실루엣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휠 디자인과 도어 몰딩, 그리고 A필러 하단의 패널 라인 등 디테일한 디자인은 미세한 변화를 줬다.

이와 더불어 차량 상단 루프랙과 휠하우스 몰딩은 양산형 차량에 가까운 완성도를 보여준다.

한편 이번에 등장한 스파이샷은 위장막 없이 완전히 노출된 상태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이 사진을 촬영한 네티즌은 “내부 사진이나 내연기관은 공개 불가능하다”라며 더 많은 사진을 촬영했다는 여지를 남겼다.

더드라이브 / 이장훈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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