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42세의 세련미를 고스란히 담은 인스타그램 셀카로 시선을 끌었다. 노르웨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한혜진은 엘레강스한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거울샷을 남겼다. 고급스러운 골드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블랙 미니드레스와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모습은 나이를 잊은 듯한 우아함과 성숙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착장의 포인트는 허리선에 골드 체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체인백이다. 이 백은 전체적인 룩에 리드미컬한 골드 터치를 더해주며, 트위드 재킷의 고급스러운 질감과 조화를 이루었다. 슬림한 실루엣의 미니드레스는 한혜진의 긴 다리를 강조했고, 블랙의 시크함이 한껏 강조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40대의 품격”, “이 나이에 이런 핏이라니 대단하다”는 감탄이 쏟아졌다.
블랙 미니드레스와 트위드 재킷은 격식 있는 모임이나 저녁 약속에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골드 체인백을 포인트로 활용하면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 룩에 텍스처 대비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스타일링 팁이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의 블랙 룩은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세련된 선택이다. 한혜진처럼 트위드 재킷과 체인백으로 시크한 호텔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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