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9회 방송에서는 요리 실력 향상부터 예상치 못한 인기투표 1위까지, 그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원은 직접 만든 봉골레 파스타로 멤버들과 게스트들을 감동시켰다. 이전에는 요리에 서툰 모습으로 '요망남'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이번에는 완벽하게 달라진 실력을 선보였다. 박규영, 양동근 등 게스트들은 그의 요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창 안미초등학교 방문에서는 아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출연진 인기투표에서 엉뚱한 이유로 1위를 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초등학생이 그를 '유튜버 김재원'으로 착각하며 벌어진 해프닝은, 그의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였다.
모델 수업에서는 16세 모델 데뷔 경력을 살려 프로페셔널한 워킹을 선보였고, 미니 운동회에서는 게스트 딘딘과 함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재원은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꾸밈없는 진솔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존재감을 더해가는 그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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