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의장은 지난 13일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시흥시 장애인 어울림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땀과 열정으로 하나 돼 즐기는 체육 현장이야말로 시흥이 꿈꾸는 멋진 모습의 표본”이라고 말했다.
이어 “네트를 넘어, 상대 코트에 시원하게 꽂히는 스매싱처럼 선수 여러분의 도전은 세상의 모든 편견과 장벽을 통쾌하게 넘어서는 희망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회 이름인 ‘어울림’처럼 오직 땀과 열정으로 하나 돼 즐기는 이 현장이야말로 시흥시가 꿈꾸는 가장 멋진 모습의 표본”이라고 했다.
특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향해선 “여러분이 코트 위에서 보여줄 웃음과 열정, 땀과 응원들이 빛나는 기록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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