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1주년 기념행사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기 광주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1주년 기념행사 성료

경기일보 2025-07-13 14:29:56 신고

3줄요약
지난 11일 해공 신익희 선생의 생가(광주시 초월읍 서하길 6-25)에서 ‘열린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1주년 기념행사’에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신금철 광주시문화원장, 해공 신익희 유족회와 선생의 후손, 광주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광주시제공
지난 11일 해공 신익희 선생의 생가(광주시 초월읍 서하길 6-25)에서 ‘열린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1주년 기념행사’에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신금철 광주시문화원장, 해공 신익희 유족회와 선생의 후손, 광주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는 최근 해공 신익희 선생의 생가(광주시 초월읍 서하길 6-25)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해공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민주주의에 대한 헌신을 기리며 그의 위대한 업적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신금철 광주시문화원장, 해공 신익희 유족회와 선생의 후손, 광주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대한민국이 오늘날의 자유롭고 민주적인 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밑거름에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헌신이 있었다”며 “그 정신을 광주시가 이어받아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공 신익희 선생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투신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는 내무·외무차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광복 이후에는 국회의장을 지내며 일생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한 광주시 대표 애국지사다.

 

선생의 생가인 ‘신익희생가’는 1992년 경기도기념물 제134호로 지정됐으며 매년 선생의 탄신일인 7월11일에 맞춰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생가에는 선생의 얼을 기리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