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레이먼킴·정호영, ‘푹 쉬면 다행이야’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만난 세 거장 셰프의 레전드 요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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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레이먼킴·정호영, ‘푹 쉬면 다행이야’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만난 세 거장 셰프의 레전드 요리 대결

스타패션 2025-07-13 14:14: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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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푹다행
/사진=푹다행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 세 명의 거장 셰프가 출연하여 무인도 레스토랑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오는 7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56회에서는 중식, 양식, 일식의 대가인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이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환상적인 요리들을 선보인다. 이들을 돕기 위해 한지혜, 유희관, 강재준이 보조 셰프로 합류하며, 스튜디오에는 안정환, 붐, 파브리 셰프, 그리고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가 출연하여 셰프들의 활약을 지켜본다.
특히 이연복은 "우리가 원조 무인도 셰프"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기존에 출연했던 셰프들을 향해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중식계의 거장 여경래 셰프를 언급하며 "나처럼 능수능란하진 못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호영 셰프 역시 안유성 명장을 의식하며 "무인도 복어 손질은 내가 먼저 했다"며 원조 셰프로서의 자부심을 과시했다.
세 셰프는 각 분야 최고의 실력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연복 셰프는 특별 제작된 칼을, 정호영 셰프는 해산물 전용 도구들을, 레이먼킴 셰프는 양식 특화 도구들을 준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는 남편의 꼼꼼함에 "집안 살림 다 챙겨갔다"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 세 셰프가 '원조 무인도 셰프'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7월 14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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