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발목 부상 끝내 숨긴 이유 “아픈 티를 내면…”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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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발목 부상 끝내 숨긴 이유 “아픈 티를 내면…” (살림남)

iMBC 연예 2025-07-12 23:00:00 신고

가수 박서진이 발목 부상을 숨긴 채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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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 박서진 동생 효정의 일일 매니저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효정은 발목 부상에도 지방 스케줄을 떠나는 박서진을 위해 일일 매니저 겸 경호원으로 활약했다. 박서진은 목발 없이는 걷기도 힘들 정도였는데, 무대에 오르기 전 깁스를 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서진은 “진짜 아팠다. 서 있기도 힘드니까 식은땀이 줄줄 났다”라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은지원 역시 과거 압박붕대를 하고 무대에 오른 적 있다며 “그날 1위를 해서 무대를 2번 했다. 아파서 죽을 뻔했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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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발목으로 격렬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박서진은 무사히 무대를 마치고 내려왔다. 그는 부상을 숨기는 이유에 대해 “저를 보러 와주신 일반 관객분들은 제가 다친 걸 모르신다. 아픈 티를 내면 그분들도 불안해하시니까”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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