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전] 이형주 기자┃코디 폰세가 팬들을 위해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나눔 올스타(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로 구성된)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KT 위즈, 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전의 선발 투수는 폰세다. 전반기 다승 1위(11승), 평균 자책점 1위(1.93) 등 거의 모든 부분을 석권하고 있는 폰세는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선발 투수로도 낙점받았다.
폰세는 이날 올스타전에서 스타워즈 코스프레를 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 전에는 스타워즈를 보며 마인드컨트롤하는 ‘스타워즈 찐 팬’폰세다.
한국에서는스타워즈팬이 많지 않음을 알지만 누군가는 알아볼 것이라며 야심차게 스타워즈 코스튬 의상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더불어 폰세는 류현진의 토론토 시절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폰세는 한화 동료이기도 한 류현진의 열렬한 팬임을 지속적으로 전한 바 있다.
또 폰세는 계속해서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하며 박수를 받았다. 올스타의 이름에 걸맞는 모습이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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