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포착된 판빙빙의 우아한 티타임 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련된 라운지의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판빙빙은 플로럴 자수가 섬세하게 수놓아진 내추럴 리넨 롱드레스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보였다. 화사한 꽃다발과 조화를 이루는 베이지 톤 드레스는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다.
판빙빙이 선택한 드레스는 루즈한 실루엣과 와이드 슬리브로 편안한 착용감을 주면서도, 은은한 플로럴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한다. 긴 기장의 드레스는 앉은 자세에서도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로 부드러운 움직임을 연출했다. 여기에 포인트로 든 오렌지 컬러의 토트백은 ‘FAN BEAUTY DIARY’ 로고로 시선을 끌며 감각적인 컬러 매치를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판빙빙 분위기 여신”, “드레스 너무 고급스럽다”, “이런 스타일로 티타임 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쏟아냈다.
여름철 휴양지나 라운지웨어로 참고하기 좋은 판빙빙의 스타일링은 간단한 플로럴 롱드레스 하나만으로도 시크한 휴식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좋은 예다. 실루엣이 여유로운 롱드레스에 원색 컬러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스타일링 팁이다.
세련된 여름 라운지룩을 고민 중이라면 판빙빙처럼 플로럴 디테일이 가미된 내추럴 소재 드레스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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