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대 다주택자 톱모델 한혜진, 샤워 중 4명 무단침입에 눈물..."5배 줘도 안 판다"던 별장은 지옥?(+범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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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대 다주택자 톱모델 한혜진, 샤워 중 4명 무단침입에 눈물..."5배 줘도 안 판다"던 별장은 지옥?(+범죄, 근황)

살구뉴스 2025-07-12 14:30:00 신고

한혜진, 별장 무단침입에 여전한 피해…"도로에서 내 이름 불러"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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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이 홍천 별장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보안업체까지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생활 침해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도로에서 내 이름을 불러댄다"며 여전한 고충을 털어놨는데요.

별장 무단침입 사건 이후 달라진 일상과 현재 상황, 그리고 한혜진의 최근 근황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울타리 설치해도 소용없다! 계속되는 사생활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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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홍천 별장 관련 고충이 여전하다고 밝혔어요. 지난해 별장 무단침입 사건 이후 울타리를 설치하고 CCTV를 16대까지 늘렸지만, 여전히 사생활 침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혜진은 "도로에서 내려다보며 계속 불러댄다"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모델로 활동하며 쌓아온 명성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한혜진은 "처음엔 찾아오면 찾아오는 거지 했지만 실제로 경험하니 당황스럽고 무서웠다"며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보안업체를 이용하고 있지만 완전한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도 별장 주변으로 사람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거나 구경하려는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해요. 한혜진은 "소리에 예민해지더라"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했습니다.

 

샤워 중 4명 무단침입, 그날의 충격적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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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가장 충격을 받았던 것은 지난해 발생한 별장 무단침입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한혜진은 "집에서 샤워하고 머리를 말리는데 차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회상했어요. 혼자 있던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들린 소리에 10초 동안 얼어있었다고 합니다.

집 밖으로 나가보니 중년 남녀 4명이 마당부터 계곡까지 별장 곳곳을 둘러보고 있었다고 해요. 한혜진은 "여기 들어오시면 안 돼요.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부탁했지만, 침입자들은 "한혜진 씨네?"라며 오히려 반가워했습니다. 4번이나 나가달라고 부탁한 끝에 겨우 돌아갔지만, 나가면서 "이제 TV 안 볼 거예요"라고 말해 더욱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놨어요.

이 사건 이후 한혜진은 "약간 눈물 나고 우울했다"며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범죄에 준하는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들은 별다른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한혜진의 놀라운 재산 내역, 청담동 펜트하우스부터 홍천 별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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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씨의 재산 규모는 톱모델로서 25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투자 안목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에요. 현재 한혜진 씨가 보유한 부동산만으로도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는 55평형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약 26억 원에 매입했지만 현재 시세는 약 50억 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한혜진 씨는 과거 방송에서 "25년 동안 한 해도 쉬지 않고 일했다"며 "재산이 얼마 있어? 라고 물어보면 다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특히 박나래는 한혜진 씨의 자산 규모를 언급하며 "테이블에 건강보험료 고지서가 있었는데 그 금액을 보고 자산을 추측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어요.

홍천에 위치한 500평 규모의 별장 역시 한혜진 씨의 대표적인 재산 중 하나입니다. 이 별장은 자재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두 본인의 취향으로 직접 설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혜진 씨는 "5배를 줘도 되팔 생각은 없다"고 밝힐 정도로 애착을 보이고 있어요.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0년대 중반 국내파 모델로서는 최초로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세계 패션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모델 활동과 함께 방송인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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