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6개 해수욕장 개장!...비치페스티벌, 비치발리볼 짜릿한 즐길거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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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개 해수욕장 개장!...비치페스티벌, 비치발리볼 짜릿한 즐길거리 가득

투어코리아 2025-07-11 17:24:44 신고

[투어코리아=정하성 기자] 비치페스티벌, 비치발리볼 등 즐길거리 가득한 동해시 해수욕장이 6곳이 지난 9일 일제히 개장,  8월 17일까지 40일간 운영된다. 

6개 해수욕장의 운영 시간은 ▲망상,망상리조트,추암해수욕장은 6~24시이고 ▲노봉,대진,어달해수욕장은 6~ 22시다. 수영가능시간은 9~ 18시다.

성수기인 7월25일부터 8월3일까지 10일간 망상,추암해수욕장의 수영가능시간은 1시간 연장운영, 19시까지다.

사진-동해시
사진-동해시

동해시 대표 해수욕장인 망상해수욕장은 올해 ‘키즈 해수욕장’을 테마로 정하여, 어린이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조성됐다. 매년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망상해수욕장은 어린이 물놀이장, 키즈 트리 포토존, 수박 조형물 등의 어린이 친화 시설 추가로 개장 전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MZ들의 성지가 된 어달해수욕장과 대진해수욕장은 카페와 서핑으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어달해변은 어달항의 오션뷰를 배경으로 대형 베이커리 카페들이 등장하여 인생샷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대진해수욕장은 사계절 수많은 서퍼들에게 각광받는 장소로, 여름엔 몰려드는 인파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추암해수욕장은 촛대바위를 배경으로 고즈넉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망상해수욕장과 이어진 노봉해수욕장은 프라이빗한 피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동해시는 성수기 야간 이벤트로 망상과 추암해수욕장에서 비치페스티벌(7월 30일~31일, 추암, 8월1일~ 4일, 망상)을 개최한다. 

피서객들의 무더운 열대야 식혀 줄 대규모 공연이 펼쳐질 예정.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7월26일~27일)와 망상 비치사커 대회(8월 중)도 열려 낮에도 쉴 틈 없는 즐길 거리가 한가득 펼쳐진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무엇보다 여름철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관광지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해수욕장 개장 기간동안 피서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피서지 바가지 요금을 근절하여 안전하고 가성비 좋은 해수욕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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