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첫 훈련부터 '지옥'을 경험한다.
11일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펼쳐진다. 무쇠소녀들의 복싱 체험과 스키점프대 역주행 훈련으로 다이내믹한 시작을 알린다.
새로운 여정에 앞서 지난 시즌을 함께 했던 진서연의 영상 편지가 공개된다. 진서연은 "너희의 엔딩은 챔피언이야. 알지? 포기는 없어. 링 위에서 수건 던지는 건 없는 거야"라며 "끝까지 지켜볼게"라고 '멘탈철인'다운 응원과 동생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첫 훈련부터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 지옥문이 활짝 열린다. 12분 내로 아파트 40층 높이의 스키점프대를 등반하는 초강력 체력 훈련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 특히 마지막 경사 구간은 최대 38도로, 차원이 다른 난이도를 자랑해 아찔한 스릴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에 합류한 새 멤버 금새록은 무심코 아래를 내려다보다 공포에 떠는가 하면, 높은 훈련 강도에 "집에 가고 싶어" "엄마 보고 싶어"라고 말했다고 해 목표 시간 내에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4개월 안에 챔피언이 되는 것이 목표인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2분 맛보기 체험도 예고돼 관심이 쏠린다. 김동현 단장을 상대로 2분 동안 전력을 다해 공격해 펀치력과 체력을 체크하는 것. 그중 설인아는 바람을 가르는 펀치로 모두를 놀라게 하며 급기야 김동현 단장의 안면을 강타해 '복싱 유망주'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무쇠소녀단2'는 11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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