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에이핑크 윤보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과거 스토킹 피해 경험을 밝히며 스토킹 범죄에 대한 강한 분노를 표출한다.
오는 7월 14일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는 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안전귀가서비스' 챌린지 영상이 소개된다. 늦은 밤 여성의 뒤를 쫓아가는 기묘한 영상에 윤보미는 과거 자신이 겪었던 폭탄 테러 협박 사건을 떠올리며 스토킹을 '정신적 살인'이라고 규정,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셀프주유소에서 70대 직원을 폭행한 남성의 만행과, 중증 지적 장애인을 이용한 보험사기 사건 등 충격적인 범죄 사례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출연진들은 가해자들의 잔혹한 범죄 행태에 경악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적 장애인들을 성 착취 대상으로 삼은 사실에 박하선은 "사람으로도 안 보는 거지"라며 격분했다.
장애인까지 범죄에 가담시킨 가해자들의 왜곡된 심리를 3COPS가 날카롭게 분석한 이번 방송은 단순한 사건 소개를 넘어, 사회적 약자를 향한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월 14일 저녁 7시 4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스토킹, 보험사기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한 범죄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피해자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사회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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