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11일 진부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맞춤형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관심 전공을 사전에 조사해 유아교육과, 레저스포츠과, 치위생과 등 3개 학과로 구성했으며 진부고 1~3학년 67명의 학생이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학과체험 프로그램은 △콘홀 및 래더 볼 체험(레저스포츠과) △비즈 만들기 체험(유아교육과) △치과 재료를 활용한 손가락 모형 뜨기 체험(치위생과) 등으로 진행됐으며, 각 학과 전공의 특성을 살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레저스포츠과 전민주 교수는 “체험활동을 단순한 놀이가 아닌 하나의 전공으로써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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