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태현과 르세라핌 김채원이 해외 유명 아티스트 JVKE(제이크)와 설레는 보컬케미를 이뤄냈다.
11일 빅히트뮤직과 쏘스뮤직 측은 각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과 르세라핌 김채원이 JVKE의 신곡 ‘butterflies (feat. TAEHYUN of TOMORROW X TOGETHER, KIM CHAEWON of LE SSERAFIM)’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JVKE는 2022년 발표한 ‘golden hour’로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미국의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을 모두 섭렵한 미국의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신곡 'butterflies'는 밝은 피아노 선율과 리듬감 있는 드럼비트 위로 ‘너만이 내게 설렘을 준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기분 좋은 팝송이다.
태현과 김채원은 섬세한 표현력과 함께, 각각의 달달함과 청아함의 보컬색감으로 곡의 설렘 포인트를 더욱 강조해 글로벌 팬들을 주목시키고 있다.
태현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세 명에게 잘 어울리는 곡이 탄생한 것 같다. JVKE, 르세라핌 그리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좋아하는 분들이 즐겁게 들어주시면 좋겠다. 언젠가 셋이 함께 라이브를 들려드릴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채원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평소에도 JVKE의 노래를 즐겨 들었는데 피처링으로 협업할 기회가 생겨 정말 기뻤다. 덕분에 녹음도 재미있게 했다. 노래가 좋아서 얼른 들려주고 싶은 설레는 마음이 컸다. 곡이 나왔으니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태현은 소속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21일 발표할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으로의 컴백준비를 하고 있으며, 김채원은 오는 19~20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전개될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 일정을 앞두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