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어 홀린 ‘더네이쳐홀딩스’, 정글의 컬러와 도시의 감각으로 2026 S/S 패션판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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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이어 홀린 ‘더네이쳐홀딩스’, 정글의 컬러와 도시의 감각으로 2026 S/S 패션판 흔든다

스타패션 2025-07-11 16:01:10 신고

/사진=더네이쳐홀딩스
/사진=더네이쳐홀딩스

 

더네이쳐홀딩스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2026 S/S 글로벌 수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수주회는 해외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제품 기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주요 시장의 바이어들이 참석하여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컬렉션은 '아프리카의 생명력(The Heartbeat of Africa)'을 테마로, 아프리카 대륙의 다채로운 문화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를 선보였다. 특히 NRN(National geographic Return to Nature), 오리지널(ORIGINAL), 여성(WOMEN), 어반(URBAN), 하이써머(HIGH SUMMER) 등 5가지 라인별 테마 존을 구성하여, 각기 다른 스타일과 콘셉트를 명확하게 제시했다.
NRN 라인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정체성을 재해석한 스타일을, 오리지널 라인은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 에센셜 스타일을 제안했다. 여성 라인은 다양한 실루엣과 디테일을 강조했으며, 어반 라인은 도심 속에서도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하이 써머 라인은 아프리카 대표 휴양지인 모리셔스의 강렬한 햇살과 다채로운 색감을 담아낸 여름 시즌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수주회는 아프리카의 생명력이라는 테마 아래 새로운 감각과 도전 정신을 담아낸 컬렉션을 선보여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제품력을 강화하고, 각 진출 국가별 문화와 환경에 맞는 상품 기획을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주회를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하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스타일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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