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나 리버스’, 하반기 승부수···라이브 소통·신규 콘텐츠 대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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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나 리버스’, 하반기 승부수···라이브 소통·신규 콘텐츠 대거 예고

이뉴스투데이 2025-07-11 11:00:00 신고

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진=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진=넷마블]

[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넷마블의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 50일을 앞둔 가운데 여전히 앱 마켓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이용자와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개발자 라이브 방송 ‘세나리 커넥트’를 진행, 하반기 로드맵과 신규 콘텐츠, 질의응답 등이 소개됐다.

넷마블은 7월을 세븐(7)나이츠를 기념하는 ‘세븐나이츠의 달’로 지정, 세븐나이츠 IP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는 첫 세나의 달을 기념해 신규 전설 영웅 2종과 더불어 시나리오 이벤트, 길드전, 시련의 탑, 코스튬, 의상실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오는 11월에는 서비스 6개월을 기념하는 하프 애니버서리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장비 자동 판매 및 강화 보정 시스템 △스킬 효과 표시 △전설 장신구 획득 기회 확대 △소탕 기능 도입 등 유저 건의에 따른 편의성 개선도 예고됐다. 실시간 질의응답 코너 ‘무엇이든 물어보세나’에서는 소통을 위한 정기 라이브 방송 운영도 약속했다.

지난 8일 넷마블이 ‘세나리 커넥트’를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지난 8일 넷마블이 ‘세나리 커넥트’를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출시 전부터 ‘시식회’, ‘프리뷰 데이’ 등 오프라인 소통을 이어온 넷마블은 출시 후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밸런스 조정 등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개발자 노트에서도 그동안 부족했던 소통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용자 소통은 게임 서비스 핵심이라고 생각하며 모든 유저와의 거리를 좁히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는 것을 우선 목표로 두고 있다”며 “라이브 방송 외에도 더 효과적으로 소통할 방법을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개그맨 김태환이 부른 ‘세나송’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월 공개된 ‘더 뉴 세븐나이츠 송’은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꾸준히 회자하며 팬들의 요청 끝에 김태환 복귀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수능 금지곡을 뛰어넘는다”, “광고보러 들어오는 진짜 광고” 등 호평 속에 누적 조회수 180만 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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