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2025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2025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 성료 

투어코리아 2025-07-11 10:38:28 신고

3줄요약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가 지난 9일 수료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캠퍼스 성지관에서 ‘2025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가 지난 9일 수료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캠퍼스 성지관에서 ‘2025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는 지난 9일 수료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캠퍼스 성지관에서 ‘2025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전문가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와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도시농업 전문가의 확대와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2025년부터 시작된 전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국가전문자격인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수료식에 참여한 수강생은 “처음에는 단순히 주말농장처럼 작물을 재배하는 활동이라 생각했지만,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이 공동체 회복과 환경문제 해결의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며, “이러한 활동이 더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료생은 “100시간이 넘는 교육이었지만, 강의실로 향하는 길이 매번 설렘의 연속이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분들과 씨앗을 심고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면서, 도시농업이 곧 나와 내 이웃을 돌보는 일임을 깨달았다”고 말하며, “삶의 전환점이 된 교육”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관계자는 “도시농업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환경, 자치, 공동체를 잇는 평생학습의 중요한 축”이라며,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생태텃밭강사양성과정’을 개설해 후속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료생들은 향후 도시농업 활동가, 텃밭 코디네이터, 생태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도시와 농업의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