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맥주’ 해외 첫 매장 성수동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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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맥주’ 해외 첫 매장 성수동에 생긴다

이데일리 2025-07-11 08:37: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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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엠즈베버리지는 자사가 국내 유통하는 일본 삿포로맥주의 최초 해외 매장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를 12일 서울 성수동에 연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엠즈베버리지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는 일본 도쿄 긴자의 ‘삿포로 생맥주 블랙라벨 더 바’의 콘셉트를 도입, 삿포로맥주의 세계관을 볼 수 있는 매장이다. 삿포로 프리미엄 생맥주를 고품질로 제공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는 상설매장으로 운영된다. 연중무휴로 운영돼 평일과 휴일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삿포로의 프리미엄 맥주를 경험할 수 있다.

이곳에선 따르는 방식에 따라 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두 종류의 삿포로 프리미엄 생맥주를 제공한다.

매장에서만 사용하는 특별한 1.1mm의 얇은 잔에 전문 탭퍼가 직접 따른 맥주와 거품이 7대3의 완벽한 비율을 이룬 ‘퍼펙트 푸어’와 오리지널 특유의 청량한 목넘김을 자랑하는 ‘클래식 푸어’를 각각 9000원에 1인당 최대 3잔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맥주의 맛을 더할 수 있는 상하농원의 식재료를 활용한 스낵과 소시지 등 간단한 메뉴들도 마련했다.

이번 매장은 긴자에서 운영하는 블랙라벨 더 바의 운영방식과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앉는 자리 없이 서서 즐기는 스탠드바 형식으로 운영된다. 일본의 서서 마시는 ‘타치노미’ 스타일을 영어 ‘비어 스탠드’로 표현했다.

엠즈베버리지 관계자는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는 삿포로맥주가 해외 최초로 오픈하는 안테나샵으로 최상의 삿포로 프리미엄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삿포로 프리미엄 맥주의 가치와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니 이번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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