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아이 소식 전해… “또 하나의 예쁜 선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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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셋째 아이 소식 전해… “또 하나의 예쁜 선물 찾아왔다”

금강일보 2025-07-11 04:55:00 신고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KCM(43·본명 강창모)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KCM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 오늘 발매될 노래처럼, 이 세상에 또 하나의 가장 예쁜 선물이 찾아왔다. 저 셋째 아빠 된다. 축하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이 곡은 셋째 소식을 듣고, 아내와 가족들이 너무 예쁘고 고맙고 사랑스러워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다. 정말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셋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앞서 지난 4월, KCM에게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첫째는 2012년에, 둘째는 2022년에 태어났으며, 두 아이 모두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 A씨 사이에서 얻은 자녀다.

두 사람은 첫째가 생겼을 당시 교제 중이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진 못했다. 장녀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했다.

KCM과 A씨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대신 간단한 언약식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KCM은 지난 2004년 데뷔해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2년에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MSG워너비 멤버로 활약하며 다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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