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구겐하임의 네이선 마이어스 연구원은 “이퀴닉스는 상장된 데이터센터 기업 중 최대 규모로, 자본 조달과 기술 투자에서 규모의 이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클라우드 및 기업 고객 대상 콜로케이션 및 상호연결 서비스 확장을 통해 업계 통합 흐름 속에서 선두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다만 대규모 투자 계획에 따른 비용 부담이 부각되는 가운데에서도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핵심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이날 오후2시27분 이퀴닉스 주가는 전일대비 0.03% 내린 764.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