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BMO캐피털의 제프리 패그너 연구원은 “트랜스유니온은 세 곳뿐인 상장 신용평가사 중 하나로 신용위험 관리와 사기 방지, 마케팅, 신원확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독보적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높은 이익률과 건실한 유동성을 고려하면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또한 패그너 연구원은 트랜스유니온의 향후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날 트랜스유니온 주가는 장 초반 94달러대에서 출발한 뒤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2시27분 주가는 전일대비 2.30% 오른 95.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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