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비성 장폐쇄’로 입원…”배가 할퀴듯 아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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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마비성 장폐쇄’로 입원…”배가 할퀴듯 아파” [RE:스타]

TV리포트 2025-07-11 01:56:00 신고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쇄로 응급실을 찾았다.

11일 김영철은 개인 채널에 “수요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져 먹었다. 짜장이 살짝 매웠고, 30분쯤 지나 배가 할퀴듯 아프기 시작. 약국에서 복통약을 먹고 낮잠을 자도 차도가 없었고, 결국 자정 무렵 응급실(순천향병원)행”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단은 ‘마비성 장폐쇄’, 일시적으로 장이 멈춘 상태였고, 입원 치료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입원중.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해산물(48시간 사이 먹은 음식도 무시 못한다고) 그리고 매운 음식이 직격탄이었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말 아팠고, 새벽이라도 바로 응급실 간 게 다행이었다. 간호사&의사샘께서 이 병으로 오는 응급환자가 꽤 있다고 한다. 여름철엔 음식 주의하시고, ‘맵고 짠 음식은 조심!’ 특히 저같은 맵찔이들”이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리겠다. 경환아 대신 오늘 ‘있는디’로 고맙다”라고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준 개그맨 허경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게스트로 참석 예정이었던 허경환이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놀라고 걱정했어요”, “얼른 나으세요”, “너무 무리하셨나 봐요”, “빨리 쾌차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JTBC ‘아는 형님’,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등에 출연 중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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