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 위해 건달 된 이동욱, 이성경과 깊은 관계였다 (‘착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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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위해 건달 된 이동욱, 이성경과 깊은 관계였다 (‘착한 사나이’)

TV리포트 2025-07-11 01:40:42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착한 사나이’ 주역들의 사연을 담은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JTBC는 오는 18일 방송될 드라마 ‘착한 사나이’ 이동욱, 이성경, 박훈, 오나라, 류혜영의 캐릭터 포스터를 11일 공개했다.

시인이 되고 싶었지만 생계를 위해 건달이 된 박석철은 우직하게 버텨온 삶을 되돌리려는 순간 그의 첫사랑 강미영과 운명처럼 다시 마주한다. 포스터 속 “나는 시인이 되고 싶었다”라는 문구는 과거를 끊고 진짜 삶을 향해 나아가려는 그의 싸움에 궁금증을 더한다.

무대 공포증과 버거운 현실에도 가수의 꿈을 놓지 않은 강미영은 “저는 꿈을 남의 돈으로 사고 싶진 않아요”라는 문구로 그의 진심을 드러낸다. 오랜 시간 그리워했던 박석철과의 재회가 그의 삶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삼준건설을 이끄는 강태훈은 과거 박석철과 한 조직에서 활동했다. 강미영에게 한눈에 빠진 그는 박석철과 위태로운 삼각 구도에 놓인다. “나는 좀 변해야 되지 않나. 좀 착하게”라는 문구는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고 마는 강태훈이 왜 변화를 꿈꾸게 되었는지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결혼과 사업에 실패하고 도박까지 손댄 박석경은 결국 빚만 떠안은 채 동생들에게 이끌려 집으로 돌아왔다. “인생 참 바둑이 깜깜이네. 펼쳐보지 않고는 앞이 안 보여”라는 말은 가족의 골칫거리가 된 그의 사연에 호기심을 더한다.

삼 남매의 막내 박석희는 야무지고 반듯한 성격으로 가족의 자랑이었던 간호사이다. 하지만 “왜 내 인생은 응급조치가 안될까”라는 문구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그의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과연 박석희에게 어떤 처방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린다.

JTBC ‘착한 사나이’는 오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며 주말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착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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