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줘”…솔라, ‘심각 피해’ 입었습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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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줘”…솔라, ‘심각 피해’ 입었습니다 [RE:스타]

TV리포트 2025-07-11 01:16:09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마마무’ 솔라가 해킹 피해를 당하고 도움을 호소했다.

솔라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해킹하신 분 제발 돌려달라. 저희 강아지 어릴 때부터 사진이 다 있다. 이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솔라의 반려견 ‘용둥이’의 계정 캡처본과 해당 계정에 로그인 시도를 하고 있는 화면이 담겼다. 본인 확인용 코드가 알 수 없는 이메일 주소로 전송된 것이었다.

솔라는 이메일 주소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해 계정에 접근하지 못하는 상황을 강조했다. 그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계정을 돌려받기를 간절히 비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솔라는 지난 2024년 홀로 구조된 강아지 ‘용둥이’를 입양했다. 이후 반려견 계정을 개설해 용둥이의 성장 과정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팬들은 해당 계정에 “이 계정을 솔라 언니에게 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너무 속상해요”, “남의 계정은 건들지 말자”, “도울 수 있는 방법 없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솔라가 계정을 되찾기를 함께 빌고 있다. 

솔라는 2014년 ‘마마무’로 데뷔했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음오아예’, ‘별이 빛나는 밤’, ‘데칼코마니’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그는 ‘마마무’ 이외에도 솔로 활동, 예능, 뮤지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19년에는 개인 채널을 개설해 브이로그,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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