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응모·되팔이 이제 그만, ‘닌텐도 스위치2’ 일반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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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응모·되팔이 이제 그만, ‘닌텐도 스위치2’ 일반 판매 돌입

경향게임스 2025-07-11 00:40:46 신고

출시 초반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정가 이상의 판매가로 거래가 이뤄지는 이른바 ‘되팔이’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던 닌텐도의 최신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2’가 10일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 ‘닌텐도 스위치2’ ▲ ‘닌텐도 스위치2’

‘닌텐도 스위치2’는 닌텐도가 선보인 자사 최신 휴대형 콘솔 기기로, 전세계 약 1억 5,000만 대 이상을 판매한 ‘닌텐도 스위치’의 후속 기기다. 전작의 인기만큼 큰 관심을 받은 ‘닌텐도 스위치2’는 출시 초반 공급량 문제로 인해 ‘추첨 판매’ 방식으로 기기 판매를 진행해 왔다. 
10일부터는 이러한 추첨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기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일반 판매가 진행된다. 지난 6월 4일 출시 이후 약 한 달만의 일반 판매 전환으로, 현재 닌텐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물론 각종 판매처에서 기기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닌텐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닌텐도 어카운트 하나당 기기 한 대씩의 구매 수량 제한을 적용하고 있다.
 

사진=닌텐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 사진=닌텐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이번 일반 판매 전환을 통해 출시 초반 기기 구매를 원하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던 ‘되팔이’ 현상도 사그라들 전망이다. ‘닌텐도 스위치2’는 6월 4일 정식 출시된 후 각종 개인간 거래,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정식 판매가 이상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져 왔다. 
이는 국내를 넘어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현상으로, 국내의 경우 정가 각각 648,000원의 일반 에디션, 688,000원의 마리오 카트 월드 에디션이 많게는 80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으로 판매가 이뤄지기도 했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2’는 정식 출시 4일 만에 누적 판매량 350만 대를 돌파하는 등 초반 부족한 공급량 가운데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오는 17일에는 독점 기대작 ‘동키콩 바난자’가 출시될 예정으로, 기기의 뜨거운 인기는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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