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연고지명선수 김건하와 프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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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연고지명선수 김건하와 프로 계약 체결

일간스포츠 2025-07-10 17: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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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현대모비스와 계약한 가드 김건하. 사진=현대모비스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이승민)이 연고지명선수 김건하(2007년생, G, 178cm)와 프로계약을 체결했다.

김건하는 현대모비스 유소년 클럽인 주니어 피버스에서 농구를 시작한 후, 현재 울산 무룡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여러 차례 청소년 국가대표에 소집되는 등 동 나이대 가드 포지션에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KBL은 지난 2018년부터 프로농구 활성화와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연고 지명 선수 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를 통해 입단하는 선수는 신인 드래프트와 상관없이 구단에 입단할 수 있으며,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9년 초등학생 김건하를 구단 최초의 연고 지명 선수로 지명하였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김건하는 고교 무대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패스 센스, 적극적인 돌파가 강점으로 꼽힌다. 체력과 민첩성 부분에서도 뛰어나 성장 가능성이 풍부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건하는 “어릴 때부터 꿈꿨던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롤모델인 양동근 감독님의 지도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 프로에서 많이 성장해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모비스는 김건하 외에도 2명의 연고지명선수가 소속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연고지역 내 유망주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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