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를 위로 늘리니 NX가 됐다? 렉서스의 신규 SUV 예상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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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를 위로 늘리니 NX가 됐다? 렉서스의 신규 SUV 예상도 공개

M투데이 2025-07-10 16:19:24 신고

출처: digimods design
출처: digimods design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렉서스의 중형 SUV ‘NX’의 차세대 모델에 대한 예상도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디지털 아티스트를 통해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는 기존 NX와는 완전히 다른 미래지향적 디자인 언어를 반영하고 있으며, 전동화 시대에 최적화된 스타일로의 진화를 보여준다.

특히, 최근 공개한 신형 ES 세단과 상당히 유사한 전면부 디자인이 적용되어, 렉서스가 전동화 시대에 맞춰 통합 디자인 전략을 펼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예상도에 따르면, 차세대 NX는 기존 SUV에서 흔히 보이던 투박함 대신, 신형 ES 세단의 날렵하고 예리한 라인업을 SUV 형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의 얇고 공격적인 LED 헤드램프, 블랙 아웃된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입체적이고 와이드한 범퍼 디자인은 최근 렉서스가 공개한 ES의 스타일링을 SUV로 그대로 확장한 듯한 인상을 준다.

출처: digimods design
출처: digimods design

특히 기존 NX가 다소 떠 있는 듯한 크로스오버 느낌을 줬다면, 이번 렌더링에서는 ES의 비례감을 수직으로 잡아 늘려 놓은 듯한 안정적인 SUV 실루엣이 구현되어, 보다 묵직하고 당당한 이미지로 변화했다.

렉서스는 신형 ES부터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도입하며, 스핀들 그릴을 축소하고 보다 세련된 전기차 중심 전면부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실제모델이 이 렌더링처럼 나온다면, 차세대 NX 또한 이 흐름에 맞춰, 전기차 플랫폼 대응 디자인을 SUV에 맞게 적용하며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는 셈이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렉서스의 RZ, UX, RX 등 주요 SUV 라인업의 디자인 정체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내연기관과 전기차,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공통된 비주얼 언어의 도입이 핵심 전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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