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이어지는 2차 지원금…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창업자, 라우드 메이커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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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로 이어지는 2차 지원금…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창업자, 라우드 메이커스 주목

뉴스로드 2025-07-10 14:3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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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우드메이커스
사진/라우드메이커스

[뉴스로드]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올해부터 사업화 자금을 1차와 2차로 나눠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되면서, 예비창업자 들의 마케팅 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1차로 최대 1,500만 원의 자금을 지원받은 예비창업자들은 오는 7월 말까지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마친 후, 중간평가를 거쳐 최대 2,500만 원의 2차 자금을 추가로 받게 된다. 이 2차 자금은 성과 중심으로 지급되는 만큼, 창업자의 시장 진입 역량과 실질적인 매출 성과가 평가 기준이 된다.

전문가들은 “2차 자금은 단순한 창업 준비가 아닌, 시장에서의 성과를 내기 위한 실전 자금”이라며 “마케팅에 대한 투자 없이는 성과를 증명하기 어렵다”라고 조언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자인•제작•마케팅 콘텐츠 전문 기업 라우드 메이커스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2차 자금을 활용해 실질적인 마케팅 집행까지 가능한 수행기관”이라며,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전 브랜딩 및 홍보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라우드 메이커스는 정부 지원금 집행 항목 내에서 로고•BI 디자인, 상세페이지, 패키지 디자인, 영상 콘텐츠, SNS 광고, 홈페이지 구축 등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특히 정책 자금 집행 기준에 맞춘 설계와 정산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이 예산을 효과적으로 소진하면서도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점이 강점이다.

라우드 메이커스 관계자는 “창업자의 역량만으로 브랜드를 성장시키기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정부 지원금으로 실질적인 마케팅까지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2차 자금을 제대로 집행하지 못해 성가를 내지 못하거나 환수 리스크를 겪는 사례가 많다. 사전에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 아이템 구체화부터 사업화, 스케일업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2차 지급을 위해 중간성과 평가가 필수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사업자의 실질적인 시장 경쟁력을 점검하겠다는 취지다.

한편, 라우드 메이커스는 2차 사업화 자금을 활용한 마케팅 패키지를 공식 운영 중이며, 상담부터 마케팅 수행, 정산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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