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날 ‘일타맘’ 최초로 아빠 의뢰인인 ‘일타파파’의 등장으로 눈길을 끈다. 이름만 들어도 인정하는 명문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약칭 자사고)에 재학 중인 의뢰인의 아들은 초등학교 6학년에 영재원 합격, 철저한 자기주도 학습으로 중학교 때도 사교육 없이 전교 10위권 밖으로 내려 가본 적이 없다고 밝혀 3 MC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자기주도학습으로 명문 자사고 진학을 이루었지만, 점점 성적이 떨어지는 것이 고민이라는 의뢰인의 고민을 통해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학습으로 입시를 치르는 학부모들의 궁금증까지 시원하게 해소될 예정이다. 이에 같은 고민을 경험한 뉴 일타맘, 유정임의 자기주도학습 교육법과 아이의 성향에 맞는 교육법 등 의뢰인의 고민을 털어내 줄 맞춤형 솔루션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일반고등학교와 특목·자사고의 집중 비교 분석 솔루션이 이어진다. 일타맘과 윤여정 컨설턴트가 가지고 있는 교육과정과 생활기록부(약칭 생기부)에 대한 알짜정보를 총발휘하여 의뢰인 맞춤형 특목·자사고 자기주도학습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일타맘 양소영은 서울대를 자퇴 후 MIT에 진학한 막내아들의 서울대 합격 생기부를 최초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 가운데 오늘의 주인공인 의뢰인의 아들이 ‘일타맘’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학습 계획을 정리, 체계적인 플랜으로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의뢰 학생의 일상에 기특함을 참지 못한 백지영과 김성은은 팬클럽을 자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아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함께 공부하며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하는 등 눈에 띄는 다정함과 끈끈함을 자랑하던 의뢰인 가족의 숨겨진 속사정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는 감동의 눈물에 잠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송은 10일 저녁 8시.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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