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게임즈·베이글코드, 뱀파이어 서바이벌 액션 '블러드 인베이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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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게임즈·베이글코드, 뱀파이어 서바이벌 액션 '블러드 인베이전' 출시

모두서치 2025-07-10 13:54:48 신고

사진 = 뉴시스

 


세이게임즈가 모바일 게임 개발사 베이글코드와 전략적인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양사 첫 공동 프로젝트 '블러드 인베이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베이글코드에서 개발하고 세이게임즈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전개하는 '블러드 인베이전'은 여성 뱀파이어가 돼 성을 침입하는 인간들을 물리치고 피의 제단을 통해 피를 흡혈할수록 강력한 능력들을 단계별로 해방하며 성장해 나가는 다크 판타지 아이들 액션 RPG다.

양사는 정식 출시에 앞서 소프트 런칭을 거치는 과정에서 게임성과 시스템, 수익화 모델 등을 협업하며 지속적인 개선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글로벌 정식 출시 후 첫 주말 20만건의 다운로드 수를 달성했다. 이용자 참여도와 초기 유지율에서도 긍정적인 지표를 기록했다.

이번 협업은 한국을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혁신 거점으로 계획 중인 세이게임즈 비전이 더 구체화할 전망이다. 세이게임즈는 제품 설계, 수익화, 마케팅, 데이터 분석 등 전문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개발 스튜디오 우수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톤 볼니크 세이게임즈 퍼블리싱 총괄은 "베이글코드를 세이게임즈의 퍼블리싱 파트너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베이글코드의 우수한 개발력과 뚜렷한 제품 비전은 세이게임즈의 글로벌 퍼블리싱 전략에 완벽히 부합했다. 블러드 인베이전은 세이게임즈의 아이들 액션 포트폴리오를 더욱 향상해줄 훌륭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일환·김준영 베이글코드 대표는 "블러드 인베이전의 글로벌 출시는 베이글코드의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세이게임즈의 글로벌 시장 전략과 마케팅 노하우는 게임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 양사 간 협업이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블러드 인베이전의 글로벌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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