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가 일본 데뷔 싱글 '카쿠렌보'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데뷔 쇼케이스 성공적 개최, 팝업 스토어 성황 등 현지 반응이 뜨겁다.
플레이브는 지난 9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서 일본 첫 번째 싱글 앨범 '카쿠렌보'로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앨범은 발매 첫날 19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J팝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지난 2월 한국에서 발표한 미니 앨범 'Caligo Pt.1'에 이어 또 한 번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며 놀라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에는 플레이브의 첫 오리지널 일본어 곡인 타이틀곡 '카쿠렌보'를 비롯해, 기존 곡을 일본어 가사로 번안한 'RIZZ - Japanese Ver.'와 'Chroma Drift - Japanese Ver.'까지 총 3곡이 수록되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플레이브는 지난 6월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데뷔를 기념한 팝업 스토어 역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현재 SHIBUYA109에서 진행 중인 팝업 스토어 역시 연일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알린 플레이브는 오는 8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 '대시 : 퀀텀 리프'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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