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일릿이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모델 발탁과 함께, '1020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새롭게 한다.
10일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최근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M&M’S(엠앤엠즈)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아일릿의 M&M’S 앰버서더 발탁은 K팝 그룹 내 최초 사례다. 데뷔곡이자 글로벌 히트곡 ‘Magnetic’을 토대로 음료, 화장품 등의 브랜드 모델에 발탁되며 생기발랄 '1020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바를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아일릿은 ‘Magnetic’에서 영감을 받은 ‘M 댄스 챌린지’를 추진, M&M’S 프렌즈(Friends of M&M’S)로서의 활약을 펼칠 예쩡이다.
M&M’S 측은 “아일릿의 생동감 넘치는 음악과 매력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모습이 M&M’S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라며 “각 멤버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음악적 시너지를 내는 아일릿을 통해 ‘다 함께 더 즐겁게(It’s More Fun Together)’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아일릿은 “M&M’S는 저희 모두 어렸을 때부터 즐겨먹던 초콜릿 브랜드였는데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라며 “M&M’S와 함께 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일릿은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3집 ‘bomb’의 후속곡 ‘jellyous’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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