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 전쟁 휴전이 이번 주나 다음 주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 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이번 주 가자지구에서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이번 주나 다음 주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7~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틀 연속 회담한 이후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최우선 과제는 '평화'를 달성하고 인질들을 되찾는 것임을 여러 차례 밝혔다.
그러나 가자지구의 굶주린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안전하게 구호해야 할 절박한 상황과 같은 다른 문제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가디언은 지적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