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배효진 기자]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이다은 부부가 둘째 아들 남주의 근황과 이다은의 출산 후 다이어트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부부의 채널 ‘남다리맥’에는 ‘금을 물고 온 복덩이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윤남기는 “벌써 남주가 돌이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 8월이라니 올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며 둘째의 성장에 놀라움을 전했다.
이다은은 “남주 영유아 검진을 최근에 했다. 몸무게는 여전히 상위 2%를 유지 중이고 키는 상위 20~30% 정도”라며 건강한 성장 상태를 밝혔다. 이어 “키 대비 몸무게가 꽤 나가는 편이라 스트레칭도 잘 시켜주며 관리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출산 전 81kg까지 증가했던 체중을 5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이다은은 “임신 직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아직 4kg 정도 남았다”, “몸 전체가 첫째 리은이를 낳았을 때와는 다르게 느껴진다. 허리도 두꺼워지고 전체적으로 체형이 바뀌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건강하게 아이들이 잘 크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다. 집착은 조금 내려놓고 있지만 그래도 이십 몇 킬로그램을 감량한 건 큰 성과”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어떻게 감량했는지 영상으로 다뤄보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지난 2022년 재혼해 지난해 8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다은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7’에 MC로 합류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이다은, 채널 ‘남다리맥’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