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일부 해안지역에는 밤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며 서울은 10일째, 제주는 9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꿉꿉했던 밤에 이어서 낮에는 점차 건조해지겠지만 강한 햇볕으로 인해 기온이 크게 오르는 곳이 많겠다. 특히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는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목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서울날씨는 다음주날씨예보 16일경 비소식이 있다.
[11일(금)]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수도권과 강원도, 제주도는 구름많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 아침 기온은 21~25도, 낮 기온은 27~34도가 되겠다.
[주말전망 12일(토) ~ 13일(일)]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고, 13일(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 아침 기온은 17~25도, 낮 기온은 26~34도가 되겠다.
[14일(월) ~ 15일(화)]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구름많겠다.
- 14일(월) 오후에 경상권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 아침 기온은 22~26도, 낮 기온은 30~34도가 되겠다.
[16일(수) ~ 19일(토)]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 기압골의 영향으로 16일(수)~17일(목)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18일(금) 경상권에 비가 내리겠다.
- 아침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28~35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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