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진 "대장암 3기…30㎝ 잘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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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진 "대장암 3기…30㎝ 잘라내"

모두서치 2025-07-09 21:4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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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주부진이 대장암 3기 투병을 했다고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부진은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2008년에 대장암에 걸렸다"고 밝혔다.

"단양 촬영을 갔는데 배가 너무 아픈 거다. 촬영 끝내고 병원을 갔더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더라"고 돌아봤다.

그런데 병원에서 '대장암 3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주부진은 "그때 죽는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주부진은 진단 받기 전 아무 증상이 없었냐는 MC들의 물음에 "변비가 너무 심했다. 그리고 색깔이 자장면 색이었다. 나 어제 자장면 안 먹었는데 왜 이러지 그랬다"고 기억했다.

MC 현영은 "피였나 보다"며 놀랐다.

주부진은 "피가 섞여 나왔나 보다. 상행 결장암이었는데 30㎝ 잘라냈다. 6개월 동안 항암치료를 12번 받았다. 항암치료가 굉장히 힘들다. 밥을 못 먹다시피 하고 병원만 들어가도 구역질이 났다"고 토로했다.

주부진은 올해 데뷔 53년차를 맞았다. MBC TV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영기 엄마 역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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