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김민재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9일 충남 금산군 금강 상류 인근에서 발생한 수난사고와 관련해 소방청과 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김 차관은 이어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후 6시 19분께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강 상류 인근에서 친구 사이인 20대들이 물놀이를 하다 4명이 실종돼 당국이 구조·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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