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와 함께한 여행 사진으로 눈길을 끈 홍민하가 이국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따사로운 햇살과 초록이 짙은 정글 배경 속,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Non)을 쓴 그녀는 시선을 사로잡는 내추럴 무드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날 홍민하가 선택한 착장의 핵심은 크로셰 짜임의 민소매 베스트다. 촘촘하면서도 섬세한 짜임새가 돋보이는 이 아이템은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며, 여름 휴양지와 찰떡같은 궁합을 자랑한다. 허리에는 얇은 스트랩 벨트를 더해 실루엣을 잡아주었고, 그 아래로 흐르듯 떨어지는 리넨 스커트가 풍성한 보헤미안 감성을 자아냈다.
가방은 레오파드 패턴의 에코백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색감과 내추럴한 소재로 구성된 스타일 속에서 야성미 있는 패턴이 적절한 긴장감을 주며 스타일 밸런스를 살렸다. 여행지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얇은 원단과 간결한 실루엣의 아이템 선택이 특히 돋보였다.
댓글 창에는 “이 분위기 미쳤다”, “크로셰 베스트 사고 싶게 만드는 사진”, “동남아 감성 제대로네” 등 반응이 이어졌으며, 코끼리와 함께한 생생한 장면이 여름 휴가에 대한 로망을 자극했다.
이번 여름, 꾸미지 않은 듯 시원하고 멋스럽게 입고 싶다면 홍민하의 리얼 휴양지룩을 참고해보자. 크로셰 아이템 하나로도 충분히 감성 가득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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