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휩쓴 캣츠아이, 북미 13개 도시 투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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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휩쓴 캣츠아이, 북미 13개 도시 투어 확정

이데일리 2025-07-09 15:0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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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북미 13개 도시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캣츠아이(사진=하이브X게펜 레코드)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8일(현지시간)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캣츠아이: 더 뷰티풀 카오스 투어’(KATSEYE: The BEAUTIFUL CHAOS Tour) 일정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캣츠아이: 더 뷰티풀 카오스 투어’는 오는 11월 15일 미니애폴리스를 시작으로 토론토, 보스턴, 뉴욕, 워싱턴 D.C, 애틀랜타, 슈가랜드, 어빙,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잉글우드, 멕시코시티까지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된다.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시어터(The Theater at Madison Square Garden), 잉글우드 유튜브 시어터(YouTube Theater),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시어터(The Theatre at Bill Graham Civic) 등 유명 팝스타들이 거쳐간 공연장이 포함됐다.

캣츠아이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선방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7월 12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가 빌보드200 4위를 차지했다. 캣츠아이의 빌보드200 자체 최고 순위이자 2개 앨범 연속 진입이다. 이들의 첫 번째 EP ‘SIS’(Soft Is Strong)가 이 차트에 119위(2024년 8월 31일 자)로 입성한 바 있다. 이와 비교해 무려 115계단이 뛰었다.

캣츠아이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부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가브리엘라’(Gabriela)가 이번 주 핫100 87위에 자리했다. 전주보다 7계단 상승, 2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 다른 수록곡 ‘날리’(Gnarly) 역시 96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핫100(5월 17일 자)에 92위로 입성한 뒤 잠시 숨을 고르다가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90위(6월 21일 자)로 재진입, 총 5주간 순위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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