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20년간 알레르기약 먹으며 고양이들 키워”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정난 “20년간 알레르기약 먹으며 고양이들 키워” [RE:뷰]

TV리포트 2025-07-09 12:38:30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정난이 장장 20년간 알레르기 약을 먹으며 반려묘들을 키워왔다며 진정한 애묘인의 면면을 보였다.

9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엔 “10년 전 장만한 혼수부터 쌓아두고 쓰는 쟁여템까지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살림 공개에 나선 김정난의 모습이 담겼다. 김정난은 “내가 고양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혼자 사는데도 큰살림이다. 그래서 정리를 하려고 하면 정작 버릴 게 없다. 다 쓰는 것”이라며 애용하는 ‘살림템’을 공개했다.

팬트리에 약과 건강식품 등을 대량으로 보관 중이라는 김정난은 “내가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을 했다. 20년 가까이 알레르기 약을 먹으면서 키우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면역이 생겨서 전만큼 먹지 않는다. 예전엔 매일 먹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인들은 알레르기 약을 달고 살기 때문에 미국에서 판다고 한다. 반면 우리나라에선 비싸니까 미국에 있는 사촌동생들에게 부탁을 해서 받았다”며 “잠이 안 올 때 먹기도 한다. 미국인들도 그렇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멜라토닌도 꾸준히 섭취 중이라는 그는 “배우들이 아무래도 촬영 시간이 들쭉날쭉하지 않나. 새벽에 잤다가 밤새고 아침 일찍 잤다가 엉망진창이다. 몸이 망가지는 게 느껴져서 ’12시 안엔 무조건 잔다’라는 나만의 철칙을 만들었다. 그래서 멜라토닌의 도움을 받고 있다. 먹으니 좋다”고 했다.

김정난은 또 일본여행 중 구입한 소화제를 공개하곤 “촬영 현장에서 소화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럼 연기할 때 지장이 가서 필수로 갖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정난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